퍼스트핸드 캐피탈의 캐빈 랜디스는 기술 전문 애널리스트로 전기차 발전 속에 최고로 꼽는 반도체 주식 3개를 추천해주었습니다. #WOLF, #ON, #4AIM
EV 관련 반도체 기업은 미국의 인플레이션, 경기침체 등 다양한 제약 요인에도 불구하고, 여전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기술 투자자가 추천한 기업에 대해서 어떤 강점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.
1. WOLF

- 반도체와 전원 모듈 제작 기업
- 탄화 규소(SiC) 및 질화 갈륨(GaN) 전자 제품의 세계적 리더입니다.
하이테크 회사인 Cree.Inc 는 실리콘 카바이드(SiC반도체) 로 만든 전자 장치의 개발, 제조, 마케팅 분야 세계 최초 리더 회사로, 이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LED 사업부 등을 매각하고 SiC반도체에 집중하는 회사로 탈바꿈하면서 Wolfspeed로 바꾸었습니다.
- 1.3일에는 Piper Sandler에서 #WOLF 투자의견을 Overweight 로 업그레이드 하고, 목표주가를 $160으로 높였습니다.
WOLF 의 새로운 8인치 상업용 웨이퍼 라인, Mohawk Valley의 상업 생산 시기, 시장의 지속 강세로 투자의견 업그레이드 했습니다.
- COWEN 에서도 전기자동차 발전 가속화 시장에 WOLF 를 2022년 선호 하는 반도체 주식으로 꼽기도 했습니다.

11월 중순 이후로 하락이 큰 상태입니다. 올해 시장 개시후 5.5% 상승까지 갔으나, 연준의 발표로 다시 하락한 상태입니다.

22~24년 꾸준이 30% 이상의 상승율을 전망하고 있습니다.

EPS는 꾸준히 성장은 하나 2023년도부터 플러스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합니다.
2. #ON - ON Semiconductor Corporation

-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
- 온은 월가 평가, 퀀트 모두 좋습니다.
- 지난 6분기 연속 예상 수익을 초과하고, 애널리스트 또한 계속해서 수익 추정치를 높이고 있습니다. 분기동안 20%의 잉여 현금 흐름 마진 발생에, 최종 목표인 자동차 및 산업용 시장에 순차적으로 성장세와 기록적인 매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
전체적 좋은 평가가 우상향을 지속하는 힘인 것 같습니다.

ON은 꾸준히 우상향 중이네요. 어제는 기술주 전체 하락이 어쩔수 없이 하락을 피하진 못했지만, 지속적으로 우상향 모습니다.
EPS 전망치로는 21년 4분기 전망치가 상당히 좋습니다 167% 상승, 22년 1분기도 132% 상승으로 높습니다.
하지만 1년 상승이 높다보니, 3분기 성장률은 마이너스로 표시됐습니다. (매출이 마이너스임을 말하는건 아닙니다.)

매출 전망치를 보면, 20% 대 두자리수 상승 후 2분기부터 한자리 수 상승 전망하고 있습니다.

3. 4AIM - STMicroelectronics

- 스위스 반도체 제조업체로, 유럽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습니다.
(* 유럽 상장된 기업이기 때문에, 분석에선 제외했습니다. )
반도체는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더 넓은 시장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더 나은 성과를 전망하고 있습니다.
향후, 전기차 보급이 급격히 증가를 전망하고, 2021년 5% 전기차 비중이 2030년까지 30%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위 기업들의 성장도 크게 갈 것으로 전망합니다.
빅테크 위에에도 조용한 테크주에도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.
하지만, 미국 연준은,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응하여 월별 채권 매입을 가속화 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올 한해 최대 3번의 금리 인상을 전망합니다.
그런 만큼, 분할로 천천히 접근하는 거북이 매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.
'주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미국대법원은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백신 의무 강요 금지함 (0) | 2022.01.14 |
|---|---|
| 2022년 경제 캘린더 다운받아 가세요!!!(국내/미국 정보 모두 포함되어 있음) (0) | 2022.01.11 |
| 다우지수 30기업 전체 차트 현황. 투자 기회 포착하기! (0) | 2022.01.06 |
| 1/4일 미국주식 상승여력 148% 기업은? 상승여력 순 (0) | 2022.01.04 |
| 2022년 첫 미국 시장, 장전 이슈 기업 TOP 10 - 테슬라, 맥도날드, 니오, AMD 등 (0) | 2022.01.03 |
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