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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

브로드컴, APD, LICY, 엔비디아가 2022년 픽이 된 이유

by 다양한월드뉴스 2021. 12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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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로드컴 로고

Aegon Global Equity Income Fund 공동 매니저인 Mark Peden은 브로드컴을 2022년 추천 종목중 하나로 선정했다.

 

브로드컴은 네트워킹 및 무선 인프라에 대해 강점으로, 이는 자율주행 자동차,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기업이다.

 

또한 엄청난 현금 흐름이 가능한 기업이고, 이 흐름을 자사주 매입 방식으로 100억 달러, 배당금을 통해 약 70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 

 

또한,

Air Products #APD 를 추천. 이는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로, 그린 수소의 글로벌 리더로 묘사하기도 했다.

#APD 는 세계 최대의 무탄소 수소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.

 

일단 프로젝트 가동되면, 매년 3백만 톤 이상의 CO2가 대기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해야 하는데, 이는 도로에서 자동차 700,000대를 없애야 하는것과 같다고 한다. 

 

#APD 는 배당주로써도 39년 배당성장을 해왔다. 현재는 2.2%의 배당율을 제공중이다.

 


AXA Investment와 번스타인은 Licycle Holdings #LICY 를 추천했다. 

 

리튬 이온 배터리 재활용 회사로,

전기차 배터리는 자동차 수명이 다하면 폐기하기 어려운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. 

#LICY는 북미 최대의 리튬 이온 배터리 재활용 업체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놓임으로, EV 차량이 성장하고 노후화됨에 따라 이는 더 시급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한다.

 

EV배터리의 세컨드 라이프 시장으로 아직 규모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이다. 도로 위의 1천만 대의 EV는 수명이 다하고 2040년까지 재사용/재활용 시장에 진입하여 규모의 경제가 더 커질 것이다.


사이러드 메와왈라가 이끄는 분석가들은 엔비디아를 꼽았다.

 

엔비디아 #NVDA 는 반도체 산업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주식이며, 내년에도 계속 좋은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한다.

 

엔비디아,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기술 회사으 매출은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본다.

엔비디아는 이미 21년에 약 150%, 지난 5년동안 250% 성장을 했으며, GPU를 고려하면 여러 부문에서 시장 리더로 남을 것이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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