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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스트리트에서는 시장이 연초에 주가 상승한다는 '1월 효과'라는게 있다.
한 해의 기대에 따른 투자 심리가 1월 상승을 견인해 줄 것으로 전망한다.
JP모건은, 베타가 높은 주식이 1월에 매력적이라고 평했다. 베타가 높다는건, 결국 하이 모멘텀 주식으로 그만큼 변동성도 큰 주식들이다.
특히 하락이 심해 큰 할인을 보여준 기업들이, 다시 높은 반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며, 관련 기업들을 리스트업 했다.

52주 하락률이 컸던 만큼, 바닥은 다진 것으로 전망하며 다시 상승을 견인해 줄 것으로 믿는 기업들이다.
눈에 띄는 기업으론, 백화점 기업인 메이시 #M, 언더아머 #UAA 등이 보인다.
메이시의 경우 3분기 실적 발표시 컨센서스를 초과 달성 했고, 수익/매출에 대한 기대치로 높아졌다.
언더아머 또한 브랜드 이미지 향상으로 3분이 어닝 비트를 달성했다.
하지만 52주 최고치 대비 하락률은 여전히 큰 편이다.
그 외, 치료제 소식으로 큰 하락을 보여주었던 모더나, 노바벡스로 리스트에 순위를 올렸다.
하지만, 펠로톤은 -77%의 큰 하락을 보여주었지만
치료제로 인해 사람들이 외부로 운동 반경을 넓힐 거라고 생각하면 과도한 하락율을 매력적으로 보기에는 리스크가 있어 보인다.
실제로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11,12월 동안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다운그레이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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