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당주를 선호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다.
기본적으로 배당주를 추구하는 다수의 경우는, 캐쉬카우, 즉 현금 흐름을 위함이다.
하지만 FROG 로 배당주를 찾기도 한다.
FROG : Fast Rate of Growth 의 약자로, 주가 수익률과 배당을 같이 잡기 위해 접근하는 배당주들이다.
결국, 높은 수익률을 노리면서 배당금은 덤으로 얻는 효과이다.
이런 기업들을 FROG 로 칭하며, 여러가지 기준점으로 2022년에 더 성장할 여력이 있는 리츠주 16개를 소개한다.
이 선별을 위한 기준점으로는,
1. 운영자금 FFO 성장률 - 최소 10% 이상, (20% 이상이면 더 좋다.)
2. 총 운영 현금 TCO 성장률 - FFO 와 동일 기준
3. 유동성 비율 (자산/부채) - 최소 1.66 (2 이상이면 더 좋다)
4. 배당금 증가율 - 평균 4.2% 이상. 높을수록 좋다.
5. 시가총액 - 최소 14억 달러. 40억 - 100억 수준
6. 3년 총 수익률 - 14.9 평균 초과
7. 주가 이득 - 높을 수록 좋다.

그렇게 추출된 22년을 위한 리츠배당주 리스트이다.
#IIPR, #EPRT, #PLD, #LSI, #REXR, #EGP, #INVH, #TRNO, #AMH, #CUBE, #ARE, #STAG, #SUI, #VICI, #DLR, #MPW
우선 TOP으로는 IIPR 이 뽑혔다.
이 리츠주는 기존 다른 리츠주와 다르게 특이점이 있다.
이름도 낯선 경우가 다수일 듯 하다. 바로 대마초 리츠주 이다. 건물을 구입하여 재배자에게 임대하는 방식의 리츠주이다.
올 해 이 기준에 부합된 리스트 중 새로 추가된 리스트는 EPRT, LSI, CUBE (스토리지), EGP(산업), AMH(단독 임대), VICI(카지노), DLR (데이터센터) 등이 있다.
위 리스트의 시총, 배당율 등 세부값은 아래와 같다.

소냐 개구리냐는, 투자자 성향과, 연령대, 투자 방식 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선호도는 갈릴 수 있지만,
나처럼 아직은 좀더 성장주에 비중이 높으면서, 일부 현금 흐름도 잡고 싶은 투자자라면, 주목해보면 좋을 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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